큐레이터 단비 - 커뮤니티 채널 운영 방향에 관한, 회원분의 질문

https://cafe.naver.com/curatordanbi/8029

1. 권장 전략 핵심:

  • 초반 집중: 쇼츠 또는 롱폼+쇼츠 조합으로 1개 채널을 1만 구독자까지 키우는 데 집중.
  • 확장 전략: 1개 채널 성공 후, 여유가 될 때 채널 수를 늘려 다양한 시청자층 확보.
  • 원소스 멀티유즈: 틱톡, 인스타, 네이버 클립 등 타 플랫폼에도 동시 업로드 (불펌 방지).

1-1) 이 느낌 반드시 필요

  • 일단 업로드 하고 잊어버린다, 다음 컨텐츠 지속 업로드 - ‘무지성’ 업로드 - 그걸 매일 반복
  • 매일 1 영상 - 가급적 일정한 시간
  • 지표 확인 (조회율, 이탈율, 시청 지속시간) : 1주일 후 지표 확인 (영상의 초반 지표는 없거나 부정확할 때가 상당히 많다 - 특히 채널의 초반에)

1-2) 분명히 시일이 걸린다

  • 1개 채널 성공 먼저: 가 최선이지만, 보험든다는 개념으로 2개 채널 동시 운영도 훌륭한 전략
  • 미리 달린다는 개념

2. 세부 전략:

  1. 채널별 업로드 빈도:
  2. 채널 확장:
  3. 1차 목표: 1만 구독자:
  4. 롱폼 + 쇼츠 병행:
  5. 멀티 플랫폼 활용:

3. 추천 채널 구성:

  1. 쇼츠 전용 채널 (현재 1일 1영상)
  2. 롱폼 + 쇼츠 채널 (위험 분산, 롱폼은 하나 운영하는 것이 좋음)
  3. 추가 (선택 사항): 1, 2번 채널 운영 후 여유가 될 때, 브랜딩 채널 (롱폼+쇼츠, 예: 큐레이터 단비 채널) 추가 고려.

* 주의사항:

  • 쇼츠로 90일 이내 1,000만 조회수를 달성하고 여러 채널을 운영하는 유튜버들은 대부분 1개의 채널을 먼저 성공시킨 후, 여유를 가지고 채널을 확장하는 경우가 많음.
  • 1개 채널 성공 경험 없이 쇼츠 채널만 여러 개 운영하면 수익 창출 시기가 불확실하여 불안감으로 채널 운영을 중단할 수 있음.
2025 유튜브 채널 운영 전략 (쇼츠 vs 롱폼) - 1개 채널 vs 여러 채널
2025 유튜브 채널 운영 전략 (쇼츠 vs 롱폼) - 1개 채널 vs 여러 채널